겨울 다음 계절이 봄인 것을 보면 봄은 겨울이 끝이 났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기 위해 아름다운 것 같아요. 그날의 분위기 4년 동안 진행해 온 와인 클래스, 위스키 클래스, 칵테일 클래스가 5월에 진행하는 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립니다. 마지막인 것을 눈치채지 못하게 아름다운 봄처럼 클래스를 준비했습니다. 마지막인 만큼 새로운 사람과 다시 보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와인 한잔을 기울이고 싶습니다. 봄의 햇살 아래, 와인 한 잔 서로 내어주는 만큼 가까워지길 바라며, 잊을 수 없는 봄의 기억을 심어드릴게요. 앞으로
READ MORE